외교통상부 내에서 사실상 별도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는 통상교섭본부가 내년초쯤 외교부 직속체제로 개편되면서 기능과 지위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통상교섭본부장의 지위를 장관 밑,차관 위에 두는 장관직할체제로 외교부 조직을 대폭 개편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통상교섭본부장은 현재 권한이 미치지 않는 외교부내 지역국과 국제경제국,재외국민영사국을 직접 관할하게 된다.
외교부 당국자는 통상교섭본부장의 지위를 장관 밑,차관 위에 두는 장관직할체제로 외교부 조직을 대폭 개편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통상교섭본부장은 현재 권한이 미치지 않는 외교부내 지역국과 국제경제국,재외국민영사국을 직접 관할하게 된다.
1998-1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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