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吉 행정자치부 장관은 4일 “공직사회는 정권이 바뀌고 사정한파가 몰아치고 있음에도 여전히 변하고 않고 있다”면서 “공직사회의 변화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될 때까지 공직을 개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金장관은 이날 모교인 부산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가위기극복을 위한 새정부의 개혁과제’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공직사회의 현주소는 신(新)복지부동”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金장관은 “IMF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금융과 기업 등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徐東澈 기자 dcsuh@seoul.co.kr>
金장관은 이날 모교인 부산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가위기극복을 위한 새정부의 개혁과제’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공직사회의 현주소는 신(新)복지부동”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金장관은 “IMF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금융과 기업 등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徐東澈 기자 dcsuh@seoul.co.kr>
1998-11-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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