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체벌이나 금품 수수,무단 이탈 등으로 징계를 받은 교사가 27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 말까지 각종 물의를 일으켜 파면이나 해임 감봉 견책 경고 등 징계를 받은 교사는 초등 110명,중등 161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가운데 국공립학교 교사가 233명이었고 여교사는 47명이었다.
징계를 받은 이유는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경우가 75명으로 가장 많았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일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 말까지 각종 물의를 일으켜 파면이나 해임 감봉 견책 경고 등 징계를 받은 교사는 초등 110명,중등 161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가운데 국공립학교 교사가 233명이었고 여교사는 47명이었다.
징계를 받은 이유는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경우가 75명으로 가장 많았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11-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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