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하나의 번호와 단말기로 통화할 수 있는 위성휴대통신 이리듐 서비스가 1일부터 전세계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이리듐서비스는 한국의 SK텔레콤과 미국 모토롤러 등 세계 2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의 위성휴대통신으로 지상 780㎞ 상공에 있는 66개 통신위성을 이용,전세계를 하나의 무선 통화권으로 묶게 된다.
이리듐서비스는 한국의 SK텔레콤과 미국 모토롤러 등 세계 2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의 위성휴대통신으로 지상 780㎞ 상공에 있는 66개 통신위성을 이용,전세계를 하나의 무선 통화권으로 묶게 된다.
1998-11-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