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하나의 번호와 단말기로 통화할 수 있는 위성휴대통신 이리듐 서비스가 1일부터 전세계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이리듐서비스는 한국의 SK텔레콤과 미국 모토롤러 등 세계 2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의 위성휴대통신으로 지상 780㎞ 상공에 있는 66개 통신위성을 이용,전세계를 하나의 무선 통화권으로 묶게 된다.
이리듐서비스는 한국의 SK텔레콤과 미국 모토롤러 등 세계 2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의 위성휴대통신으로 지상 780㎞ 상공에 있는 66개 통신위성을 이용,전세계를 하나의 무선 통화권으로 묶게 된다.
1998-11-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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