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중앙통신은 “金正日 동지께 남조선 현대그룹 鄭周永 명예회장이 선물을 드렸다”고 지난 31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鄭회장이 선물을 아태평화위원회 김용순 위원장에게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 통신은 “鄭회장이 선물을 아태평화위원회 김용순 위원장에게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1998-11-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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