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周永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빠르면 내주중 소떼와 함께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鄭회장은 방북 때 ‘통일소’ 501마리를 추가 지원하는 대신 북한측으로부터 통일소 폐사 시비에 대한 해명을 받는 방안과 金正日 총비서 면담여부를 놓고 북한측과 최종 협상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고위당국자도 이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서 통일소 폐사에 대해서는 북측의 간접사과를 받는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전했다.<具本永 기자 @seoul.co.kr>
鄭회장은 방북 때 ‘통일소’ 501마리를 추가 지원하는 대신 북한측으로부터 통일소 폐사 시비에 대한 해명을 받는 방안과 金正日 총비서 면담여부를 놓고 북한측과 최종 협상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고위당국자도 이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서 통일소 폐사에 대해서는 북측의 간접사과를 받는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전했다.<具本永 기자 @seoul.co.kr>
1998-10-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