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의 보호감호 처분에 불복해 재심을 청구,1심에서 보호감호처분 7년이 선고된 ‘대도’(大盜) 趙世衡 피고인(54)에 대한 보호감호처분 재심사건 항소심 첫 공판이 20일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李昌求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10-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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