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일 강남 고액과외 사기사건에 연루된 교사 가운데 검찰이 기소한 J고교 李모교사(44·교련 담당) 등 3명을 파면시키라고 해당 학교법인에 요구했다.
시교육청은 현재 수사중인 교사들 가운데서도 위법사례가 확인되는 교사들에게는 중징계 등 강경한 조치를 위할 방침이다.
시교육청은 현재 수사중인 교사들 가운데서도 위법사례가 확인되는 교사들에게는 중징계 등 강경한 조치를 위할 방침이다.
1998-10-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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