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재평가로 크게 낮아져
서울신문의 98년 6월말 현재 자산 대비 부채비율은 228%인 것으로 12일 밝혀졌다.
이에 앞서 일부 언론은 11일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인 한나라당 朴成範 의원이 증권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인용,서울신문의 부채비율이 822%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서울신문은 지난 5월말 기준으로 자산재평가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900억원의 자산재평가 차액이 발생,부채비율이 821%에서 228%로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朴의원이 제출받은 97년도 재무제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중앙일간지중 경향신문,세계일보,문화일보 등 3개 신문이 자본잠식상태이며,부채비율이 500%가 넘는 일간지는 한국일보(1,246%),국민일보(958%),서울신문(822%),중앙일보(508%) 등이었다.
서울신문의 98년 6월말 현재 자산 대비 부채비율은 228%인 것으로 12일 밝혀졌다.
이에 앞서 일부 언론은 11일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인 한나라당 朴成範 의원이 증권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인용,서울신문의 부채비율이 822%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서울신문은 지난 5월말 기준으로 자산재평가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900억원의 자산재평가 차액이 발생,부채비율이 821%에서 228%로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朴의원이 제출받은 97년도 재무제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중앙일간지중 경향신문,세계일보,문화일보 등 3개 신문이 자본잠식상태이며,부채비율이 500%가 넘는 일간지는 한국일보(1,246%),국민일보(958%),서울신문(822%),중앙일보(508%) 등이었다.
1998-10-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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