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李基澤 전 총재권한대행(61)이 13일 단식을 마감했다.
‘편파·보복사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19일 단식에 들어간 지 25일 만이다.
李전대행은 고대 안암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식투쟁의 목표였던 야당파괴와 편파사정이 종결된 것은 아니지만 국회가 정상화되고 대통령이 야당과의 대화의사를 표하는 등 나름대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편파·보복사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19일 단식에 들어간 지 25일 만이다.
李전대행은 고대 안암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식투쟁의 목표였던 야당파괴와 편파사정이 종결된 것은 아니지만 국회가 정상화되고 대통령이 야당과의 대화의사를 표하는 등 나름대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10-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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