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대한텔레콤과 SK컴퓨터통신 합병을 비롯한 비(非)주력 계열사의 추가 합병 및 매각 계획을 29일 발표했다.
SK는 정보통신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한텔레콤과 SK컴퓨터통신을 오는 12월 합병하고 건물관리 용역업체인 중원을 내년 초 SK건설에 흡수합병 한 뒤 사업에서 철수키로 했다.<金泰均 기자 windsea@seoul.co.kr>
SK는 정보통신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한텔레콤과 SK컴퓨터통신을 오는 12월 합병하고 건물관리 용역업체인 중원을 내년 초 SK건설에 흡수합병 한 뒤 사업에서 철수키로 했다.<金泰均 기자 windsea@seoul.co.kr>
1998-09-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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