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가 지점장 됐다/주택銀 경기 여주점/수신업무 능력 탁월

대리가 지점장 됐다/주택銀 경기 여주점/수신업무 능력 탁월

입력 1998-09-22 00:00
수정 1998-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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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서 2단계나 뛰어

대리가 은행지점장이 됐다.

주택은행은 21일 2급 이상이 지점장이 되던 관례를 깨고 4급 李汶秀 대리(40)를 전남 여주지점장으로 임명했다.李지점장은 수신업무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것이 인정돼 이번 인사에서 2단계를 뛰어넘었다.

이밖에 3급 朴祥洙 차장이 서울 법조타운 지점장으로,경력이 많은 1급이 임명되던 본부 주요부장직에 2급 梁孟洙 영업점장이 임명되는 등 능력위주의 인사가 단행했다.두 사람도 뛰어난 섭외능력 등 높은 수신고를 기록한 점이 인정됐다.<全京夏 기자 lark3@seoul.co.kr>

1998-09-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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