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18일 어업협상 실무회의를 열고 조업실적 보장 문제 등 남은 쟁점사항에 대해 상당한 의견 접근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일본측 배타적 수역(전관수역)안에서의 우리측 기존 어획실적을 당분간 보장하는 문제에 대해 양국이 의견 차를 많이 좁혔다”고 말했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일본측 배타적 수역(전관수역)안에서의 우리측 기존 어획실적을 당분간 보장하는 문제에 대해 양국이 의견 차를 많이 좁혔다”고 말했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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