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홍수로 인해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자 중국산 마늘을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유통업자들이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徐東徹)은 17일 李태영씨(37·서울 송파구 문정동)와 金양현씨(38·해남농산 대표이사) 등 2명을 농수산물 가공산업육성 및 품질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徐東徹)은 17일 李태영씨(37·서울 송파구 문정동)와 金양현씨(38·해남농산 대표이사) 등 2명을 농수산물 가공산업육성 및 품질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09-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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