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방침에 따라 민영화를 추진해 온 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종합기술금융(KTB)이 15일 입찰 주간사로 동원증권을 선정,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장외매각하기로 하는 등 발빠른 민영화 행보를 밟고 있다.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민영화 대상 공기업 가운데 시범 케이스로 떠오를 전망이다.<魯柱碩 기자 joo@seoul.co.kr>
1998-09-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