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특기생 선발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5부(金鍾仁 부장검사)는 14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 金世一씨(49)를 소환,조사했다.
金씨는 지난 95년 고려대 감독 재직 때 체육특기생 선발을 조건으로 학부모들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金씨는 지난 95년 고려대 감독 재직 때 체육특기생 선발을 조건으로 학부모들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1998-09-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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