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13일 현대자동차 노조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돼 이날 자진출두한 金光植 노조위원장(36)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울산=姜元植 기자 kws@seoul.co.kr>
1998-09-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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