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초대형 양문 여닫이 냉장고 ‘디오스’(DIOS)를 3년간의 연구 끝에 독자기술로 개발,다음달부터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디오스는 730ℓ급 2종,760ℓ급 1종 등 3가지 모델로 같은 급의 양문 여닫이 냉장고 가운데 최저 소음(24㏈)과 최저 소비전력(64㎾h),급속냉각 등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고 LG측은 밝혔다.
LG전자는 오는 12일부터 한달동안 예약판매를 실시,이 기간 중 구매고객에게 50ℓ급 냉장고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디오스는 730ℓ급 2종,760ℓ급 1종 등 3가지 모델로 같은 급의 양문 여닫이 냉장고 가운데 최저 소음(24㏈)과 최저 소비전력(64㎾h),급속냉각 등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고 LG측은 밝혔다.
LG전자는 오는 12일부터 한달동안 예약판매를 실시,이 기간 중 구매고객에게 50ℓ급 냉장고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1998-09-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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