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무장관 회담이 11일 하오 4시(현지시각)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9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중인 洪淳瑛 외교통상부장관은 이날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 북한 지하핵시설 의혹과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한 양국의 공동 대응 방안 등 양국간 주요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9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중인 洪淳瑛 외교통상부장관은 이날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 북한 지하핵시설 의혹과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한 양국의 공동 대응 방안 등 양국간 주요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09-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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