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회장 咸正鎬)는 24일 규제개혁위원회가 변호사 징계권을 정부로 이관키로 한데 대해 공식 논평을 통해 “변협의 인권활동과 정부비판 기능을 위축시키는 자가당착적이고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반발했다.
변협은 “이번 조치는 변호사들의 자정의지를 꺾는 일”이라고 주장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변협은 “이번 조치는 변호사들의 자정의지를 꺾는 일”이라고 주장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8-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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