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공사(사장 尹一峰)가 오늘 구조조정을 단행,기존의 8부를 4부로 통폐합하고 인원을 19%쯤 줄였다.
이번 구조조정은 기존의 관리 중심 체제를 기능·업무 중심으로 바꾸어 21세기 영상진흥을 주도하는 구조를 갖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에 따라 총무·기획조사·진흥·영상관리·영상사업·감사부를 경영지원부,영상진흥부,영상지원부로 통합했고 현상부는 그대로 남았다.
또 부장 4명,차장 1명을 비롯해 25명을 퇴직시켜 직원수를 108명으로 정리했다.<李容遠 기자 ywyi@seoul.co.kr>
이번 구조조정은 기존의 관리 중심 체제를 기능·업무 중심으로 바꾸어 21세기 영상진흥을 주도하는 구조를 갖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에 따라 총무·기획조사·진흥·영상관리·영상사업·감사부를 경영지원부,영상진흥부,영상지원부로 통합했고 현상부는 그대로 남았다.
또 부장 4명,차장 1명을 비롯해 25명을 퇴직시켜 직원수를 108명으로 정리했다.<李容遠 기자 ywyi@seoul.co.kr>
1998-08-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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