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在維 광주시장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의 여름 휴가를 맞아 재해위험 지역과 수해지구 등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시장의 모습을 과시했다.
高시장은 휴가를 포기하고 정상 집무를 할 예정이었으나 주위의 권고로 2박3일의 일정을 소화하며 수해위험 지역 등 민생 현장을 찾기로 했다.<광주=崔治峰 기자 cbchoi@seoul.co.kr>
高시장은 휴가를 포기하고 정상 집무를 할 예정이었으나 주위의 권고로 2박3일의 일정을 소화하며 수해위험 지역 등 민생 현장을 찾기로 했다.<광주=崔治峰 기자 cbchoi@seoul.co.kr>
1998-08-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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