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차원에서 남북화해와 교류협력을 추진할 가칭‘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준비위원회 결성식이 5일 상오 10시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된다.
민화협 준비위에는 여야 정당을 비롯,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자유총연맹 등 진보에서 보수 성향까지를 포함한 55개 사회단체가 참여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민화협 준비위에는 여야 정당을 비롯,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자유총연맹 등 진보에서 보수 성향까지를 포함한 55개 사회단체가 참여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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