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로부터 8일 ‘기피인물’(persona non grata)로 지정돼 추방통보를 받은 주한 러시아 대사관 올레그 아브람킨 참사관이 10일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브람킨 참사관은 이날 하오 중국 민항기편으로 서울을 떠나 중국 베이징(北京)을 경유,러시아로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아브람킨 참사관은 가족들과 함께한국을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브람킨 참사관은 이날 하오 중국 민항기편으로 서울을 떠나 중국 베이징(北京)을 경유,러시아로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아브람킨 참사관은 가족들과 함께한국을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8-07-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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