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잠수정에서 발견된 시신 9구가 3일 하오 1시30분 판문점을 통해 북측에 송환됐다.
시신은 북한군측 유영철 대좌 등 5명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간단한 시신 확인절차를 거친 뒤 인계됐다.<관련기사 2면>
북한측은 시신을 건네받기 전 ‘잠수정 승조원 등 9명이 집단 자살했다’고 명시한 시신 인계인수서에 서명했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시신은 북한군측 유영철 대좌 등 5명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간단한 시신 확인절차를 거친 뒤 인계됐다.<관련기사 2면>
북한측은 시신을 건네받기 전 ‘잠수정 승조원 등 9명이 집단 자살했다’고 명시한 시신 인계인수서에 서명했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07-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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