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대대적인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한국통신(사장 李啓徹)은 2일 5명의 상임이사중 2명을 퇴진시키고 부사장,기획조정실장,사업협력실장,총무실장,마케팅본부장 등 핵심 요직을 신진 간부들로 교체했다.
한통은 이번 인사에서 상임이사 가운데 金正守 기조실장,李光世 총무실장을 퇴진시키고 신임 기조실장에 宋映漢 홍보실장,사업협력실장에 安承春 전 초고속통신 추진본부장,마케팅 본부장에 金弘久 인력개발본부장 등 40대와 50대 초의 젊은 간부들을 발탁했다.
경영혁신 및 사업 구조조정 계획을 주도할 부사장은 외부의 전문 경영인을 영입할 계획이다.
한통은 이번 임원급 인사에 이어 국·부장급 300여명의 후속인사를 실시,능력과 추진력을 갖춘 신진을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한국통신(사장 李啓徹)은 2일 5명의 상임이사중 2명을 퇴진시키고 부사장,기획조정실장,사업협력실장,총무실장,마케팅본부장 등 핵심 요직을 신진 간부들로 교체했다.
한통은 이번 인사에서 상임이사 가운데 金正守 기조실장,李光世 총무실장을 퇴진시키고 신임 기조실장에 宋映漢 홍보실장,사업협력실장에 安承春 전 초고속통신 추진본부장,마케팅 본부장에 金弘久 인력개발본부장 등 40대와 50대 초의 젊은 간부들을 발탁했다.
경영혁신 및 사업 구조조정 계획을 주도할 부사장은 외부의 전문 경영인을 영입할 계획이다.
한통은 이번 임원급 인사에 이어 국·부장급 300여명의 후속인사를 실시,능력과 추진력을 갖춘 신진을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07-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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