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1일 청와대에서 로버트 루빈 미국 재무장관을 면담하고 한·미투자협정 등 두 나라간의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金대통령은 정부의 금융 및 기업 구조조정 조치와 앞으로의 개혁추진방향을 설명했으며 루빈장관은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시했다.
루빈 장관은 주룽지(朱鎔基) 중국총리가 위안(元)화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겠다고 재확인한 것과 미·중이 남북대화를 지지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게 클린턴 미국대통령의 중국방문 성과라고 설명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루빈 장관은 주룽지(朱鎔基) 중국총리가 위안(元)화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겠다고 재확인한 것과 미·중이 남북대화를 지지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게 클린턴 미국대통령의 중국방문 성과라고 설명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7-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