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姜錫珍 특파원】 미국과 일본은 북한 잠수함의 침투를 감시하기 위한 첨단 탐지기를 공동개발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 미 국방부와 일본 방위청이 북한 잠수함의 일본 영해 침투를 탐지하기 위한 천해용(淺海用) 특수센서 공동개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 미 국방부와 일본 방위청이 북한 잠수함의 일본 영해 침투를 탐지하기 위한 천해용(淺海用) 특수센서 공동개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1998-06-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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