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6일 공공 도로 및 공항 건설 등 대형공사의 98년도 설계·감리 사업 65건을 확정했다.
용역 별로는 공사 전체의 골격에 관한 ‘기본설계’가 6건,세부 공사계획을 정하는 ‘실시설계’가 41건,감리 8건,지도 제작 10건이다.
건교부는 이들 용역사업에 모두 4,640억원을 투입키로 하고 사업 첫 해인 올해 총 사업비의 11.2%인 517억9,000만원을 집행한다.
시행기관 별로는 건교부 1건,서울지방 국토관리청 7건,원주지방 국토관리청 2건,대전지방 국토관리청 1건,익산지방 국토관리청 13건,부산지방 국토관리청 24건,국립지리원 10건이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용역 별로는 공사 전체의 골격에 관한 ‘기본설계’가 6건,세부 공사계획을 정하는 ‘실시설계’가 41건,감리 8건,지도 제작 10건이다.
건교부는 이들 용역사업에 모두 4,640억원을 투입키로 하고 사업 첫 해인 올해 총 사업비의 11.2%인 517억9,000만원을 집행한다.
시행기관 별로는 건교부 1건,서울지방 국토관리청 7건,원주지방 국토관리청 2건,대전지방 국토관리청 1건,익산지방 국토관리청 13건,부산지방 국토관리청 24건,국립지리원 10건이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06-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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