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5일 최근 사의를 표명한 朴成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후임으로 李衍澤 전 노동부장관(62)을 임명했다.
지난 65년 국무총리 비서관으로 관계에 입문한 李 이사장은 청와대 행정수석비서관,노동부 및 총무처장관(90년)을 역임한 뒤 올해 행정조직개편 위원회와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지난 65년 국무총리 비서관으로 관계에 입문한 李 이사장은 청와대 행정수석비서관,노동부 및 총무처장관(90년)을 역임한 뒤 올해 행정조직개편 위원회와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1998-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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