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96년 전쟁날 뻔했다

美­中 96년 전쟁날 뻔했다

입력 1998-06-22 00:00
수정 1998-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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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FP 연합】 미국과 중국이 지난 96년 3월 타이완(臺灣)문제를 둘러싸고 전쟁 직전 상황까지 갔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포스트는 전직 고위 미국 정부 관리의 말을 인용,지난 96년 3월7일 윌리엄페리 당시 미 국방장관이 국무부를 방문한 중국 외교부 부부장 류화츄(劉華秋)에게 중국이 군사훈련 도중 발사한 무기가 타이완을 가격할 경우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 했다고 전했다.

1998-06-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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