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진영 본드흡입 영장

가수 현진영 본드흡입 영장

입력 1998-06-04 00:00
수정 1998-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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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3일 가수 玄진영씨(본명 許玄錫·27)에 대해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玄씨는 2일 하오 11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주택가 골목에 세워둔 경기52나 1020호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공업용 본드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있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06-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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