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전화회사인 사우스웨스틴 벨 사가 최근 신세기통신에 5억달러상당의 자금을 투자할 의향을 밝혔다고 코오롱그룹이 27일 밝혔다.
코오롱 관계자는 “지난주 벨 사의 고위 관계자가 방한,신세기통신에 5억달러 규모의 자본참여 의사를 밝혔다”면서 “현재 투자 방법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벨 사는 신세기통신이 추진중인 2,000억원 규모의 증자에 참여하거나 신세기통신의 대주주인 포철과 코오롱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법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朴先和 기자 pshnpq@seoul.co.kr>
코오롱 관계자는 “지난주 벨 사의 고위 관계자가 방한,신세기통신에 5억달러 규모의 자본참여 의사를 밝혔다”면서 “현재 투자 방법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벨 사는 신세기통신이 추진중인 2,000억원 규모의 증자에 참여하거나 신세기통신의 대주주인 포철과 코오롱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법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朴先和 기자 pshnpq@seoul.co.kr>
1998-05-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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