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元基 노사정위원장은 25일 부당노동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노사정위원회산하에 검찰이 참여하는 ‘노사협력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金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 노사정위원회를 출범시킨다는 계획 아래 노동계와 공식·비공식 접촉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현재로서는 민주노총의 참여 여부에 대해 비관도,낙관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禹得楨 기자 djwootk@seoul.co.kr>
金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 노사정위원회를 출범시킨다는 계획 아래 노동계와 공식·비공식 접촉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현재로서는 민주노총의 참여 여부에 대해 비관도,낙관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禹得楨 기자 djwootk@seoul.co.kr>
1998-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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