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金學準 기자】 인천지검 강력부 李炯澤 검사는 19일 가정주부 등을 회원으로 확보한 뒤 남자고객들과의 윤락행위를 알선한 ‘카리스마’ 이벤트사대표 朴貞玉씨(33·여) 등 업주 2명을 윤락행위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애인 만들기’ 이벤트사 대표 安承業씨(38) 등 업주 3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은 이벤트사를 통해 소개받은 여고생들과 성관계를 가진 金모씨(30·영화조감독)를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崔모씨(43·회사원)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윤락행위를 한 尹모씨(30·가정주부) 등 여자회원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은 이벤트사를 통해 소개받은 여고생들과 성관계를 가진 金모씨(30·영화조감독)를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崔모씨(43·회사원)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윤락행위를 한 尹모씨(30·가정주부) 등 여자회원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1998-05-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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