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안타라 연합】 지난 2월말 현재 인도네시아 총외채가 1천3백17억달러에 달했다고 중앙은행인 뱅크 인도네시아(BI)가 13일 발표했다.
외채를 부문별로 보면 ▲공공부문이 6백53억9천5백만달러였으며 ▲민간부문은 6백62억7천5백만달러를 기록했다.공공부문의 경우 정부가 5백34억6천5백만달러를 차입했으며 국영기업들은 1백19억3천만달러의 외채를 기록했다.
또 민간부문에서는 민영은행이 85억5천4백만달러의 외채를 도입했으며 비은행기업 외채는 5백77억2천1백만달러에 달했다.
외채를 부문별로 보면 ▲공공부문이 6백53억9천5백만달러였으며 ▲민간부문은 6백62억7천5백만달러를 기록했다.공공부문의 경우 정부가 5백34억6천5백만달러를 차입했으며 국영기업들은 1백19억3천만달러의 외채를 기록했다.
또 민간부문에서는 민영은행이 85억5천4백만달러의 외채를 도입했으며 비은행기업 외채는 5백77억2천1백만달러에 달했다.
1998-05-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