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전북 남원의 낮 기온이 4월 기온으로는 이 지역 관측이래 가장 높은 30.9도까지 치솟는 등 영·호남지역에 한여름같이 더운 날씨를 보였다.
순천 29.6도 임실 29.5도 광주 29.1도 진주 28.7도 군산 28.6도 목포·무안 28.4도 등 전국 11곳에서 관측 최고값이 경신됐다. 서울은 25.2도였다.<金泰均 기자>
순천 29.6도 임실 29.5도 광주 29.1도 진주 28.7도 군산 28.6도 목포·무안 28.4도 등 전국 11곳에서 관측 최고값이 경신됐다. 서울은 25.2도였다.<金泰均 기자>
1998-04-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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