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지난 16일 호주은행과 체결한 상업차관 3천만달러를 29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관 금리는 리보금리(런던은행간 금리)에 2%를 더한 수준에 3년 만기조건이다.
한국통신은 이자금을 국제해저광케이블공사등 외화소요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국통신이 이번에 들여오는 차관금리는 국제통화기금(IMF)체제이후 신규신용차입으로는 최저수준이다.<柳相德 기자>
이번 차관 금리는 리보금리(런던은행간 금리)에 2%를 더한 수준에 3년 만기조건이다.
한국통신은 이자금을 국제해저광케이블공사등 외화소요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국통신이 이번에 들여오는 차관금리는 국제통화기금(IMF)체제이후 신규신용차입으로는 최저수준이다.<柳相德 기자>
1998-04-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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