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위원장 朴仁相)과 민주노총(위원장 李甲用)은 부당노동행위 근절과 실업문제,공공부문 구조조정 등 노동계 현안에 대해 공동대응키로 하고 실무대책위원회를 공동으로 구성키로 잠정 합의했다.
朴한국노총 위원장과 李민주노총 위원장 등 양 노총 지도부는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간담회를 갖고 △공공부문의 일방적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방안 △고용안정·재벌개혁 범국민대책위원회 공동참여 문제등에 대해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禹得楨 기자>
朴한국노총 위원장과 李민주노총 위원장 등 양 노총 지도부는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간담회를 갖고 △공공부문의 일방적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방안 △고용안정·재벌개혁 범국민대책위원회 공동참여 문제등에 대해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禹得楨 기자>
1998-04-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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