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위원장 李甲用)은 21일 청구성심병원 등 38개 사업장 대표를 노동관계법 위반 혐의로 22일 검찰에 집단 고발키로 했다.
고발된 사업장은 한국보훈병원 한양대병원 서울기독병원 방지거병원 세진컴퓨터랜드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 세계일보 신동아화재해상보험 고합종합건설 삼익주택 한국통신 신영상호신용금고 등이다.<金泰均 기자>
고발된 사업장은 한국보훈병원 한양대병원 서울기독병원 방지거병원 세진컴퓨터랜드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 세계일보 신동아화재해상보험 고합종합건설 삼익주택 한국통신 신영상호신용금고 등이다.<金泰均 기자>
1998-04-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