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DPA 연합】 유럽을 순방 중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럽측의 비난과 양보 요구에 대처하기 위해 4단계 중동평화안을 새로 마련했다고 이스라엘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로 예정된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와의 회담에서 새로운 평화안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로 예정된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와의 회담에서 새로운 평화안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1998-03-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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