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일 상오 10시 서울지방법원 종합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특허법원과 서울행정법원 개원식을 가졌다.
윤관 대법원장은 치사에서 “두 전문법원이 설립됨으로써 산업재산권을 법률적으로 철저히 보호하고 재판을 통해 행정의 안정적 효율적 운용을 추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박현갑 기자>
윤관 대법원장은 치사에서 “두 전문법원이 설립됨으로써 산업재산권을 법률적으로 철저히 보호하고 재판을 통해 행정의 안정적 효율적 운용을 추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박현갑 기자>
1998-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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