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신금 사장에 성백환씨/국민투신 대표에 강창희씨

부국신금 사장에 성백환씨/국민투신 대표에 강창희씨

입력 1998-03-02 00:00
수정 1998-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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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국민상호신용금고는 지난달 28일 임시주총에서 성백환 전 국민은행 감사를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국민투자신탁운용은 지난달 27일 임시주총에서 대표이사 전무에 강창희 전 대우증권 상무를 선임했다.

새마을금고연합회는 지난달 27일 제40차 대의원회에서 신임 회장에 유용상 전 새마을금고연합회 부회장을,부회장에 도종이 부산시지부회장과 강정섭 광주전남시도지부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1998-03-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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