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특감을 실시중인 감사원은 강경식 전 경제부총리 조사에 이어 25일 상오 시내 모처에서 김인호 전 청와대경제수석을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이날 김전수석의 외환위기 인지시점과 재경원 및 한국은행으로부터 보고받은 시점과 내용,이를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시점과 내용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정현 기자>
감사원은 이날 김전수석의 외환위기 인지시점과 재경원 및 한국은행으로부터 보고받은 시점과 내용,이를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시점과 내용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정현 기자>
1998-0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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