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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회창 명예총재가 22일부터 6박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이명예총재측은 20일 “미 버클리 대학에서 수학한 적이있는 이명예총재가 버클리대가 선정한 올해의 ‘특별명예상’ 수상자로 선정돼 시상식에 참여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종태 기자>1998-0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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