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오는 2000년까지 각종 재해와 재난발생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발생시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안전 관리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국가안전관리정보시스템이란 자연재해 및 인위적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관련정보를 수집 가공 저장 관리하고 재난발생시 유관기관간 정보공유체제를 구축,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는 국가차원의 시스템이다.
내무부는 이를 위해 최근 삼성SDS(주)에 국가안전관리정보시스템의 기본설계용역을 의뢰,재난 재해정보의 종류를 분류하고 정보처리시스템과 전산장비,통신시설 및 기능별시스템과의 연계방안 등에 관한 기본전략을 수립토록 했다.
내무부는 이에 앞서 지난 96년 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국가안전관리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서울 중구와 경기도 파주시에서 실시해 현재 시험 운용중이다.<박재범 기자>
국가안전관리정보시스템이란 자연재해 및 인위적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관련정보를 수집 가공 저장 관리하고 재난발생시 유관기관간 정보공유체제를 구축,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는 국가차원의 시스템이다.
내무부는 이를 위해 최근 삼성SDS(주)에 국가안전관리정보시스템의 기본설계용역을 의뢰,재난 재해정보의 종류를 분류하고 정보처리시스템과 전산장비,통신시설 및 기능별시스템과의 연계방안 등에 관한 기본전략을 수립토록 했다.
내무부는 이에 앞서 지난 96년 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국가안전관리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서울 중구와 경기도 파주시에서 실시해 현재 시험 운용중이다.<박재범 기자>
1998-0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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