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대통령궁 사찰/4월까지 논의 중단 요구

이라크 대통령궁 사찰/4월까지 논의 중단 요구

입력 1998-01-22 00:00
수정 1998-01-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바그다드 AFP 연합】 이라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을 무시한 채 논란이 되고 있는 대통령궁 사찰에 대한 논의를 오는 4월까지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리처드 버틀러유엔 이라크 무기사찰 특별위원회(UNSCOM) 위원장이 21일 밝혔다. 버틀러 위원장은 이날 타리크 아지즈 이라크 부총리와 단독회동한 뒤 가진기자회견에서 “아지즈 부총리가 (미사일 탄두와 VX 화학물질에 대한) 기술평가 결과가 발표될 때까지 대통령궁 사찰문제에 대한 논의를 중단하자는 제안을 내놓았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1998-01-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