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속초=조성호 기자】 설악산 토왕성폭포 눈사태 매몰사고 합동구조대는 19일 5일째 구조작업에 나섰으나 기상악화로 하오 3시쯤 철수했다.구조대는 이날 구조대원 271명과 구조견 5마리를 투입,구조작업을 벌였으나 기온이 영하 25도로 크게 떨어진 가운데 초속 10∼15m의 강풍으로 눈보라마저 일어 제대로 작업을 벌이지 못했다.
1998-01-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