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재영 특파원】 빌 클린턴 미대통령이 17일 성희롱 제소사건에 대해첫 증언을 하면서 자신을 고소한 폴라 존스양과 대면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백악관의 로버트 베넷 변호사는 이와관련,14일 “클린턴 대통령은 이번 증언에서 존스양과 마주치더라도 전혀 동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8-01-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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