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가 지난해부터 일본에 수출하고 있는 미니데스크톱PC ‘마이다스’(모델명 젬스테이션2525)가 일본의 PC전문지 ‘니께이베스트PC’ 1월호에서 ‘1월의 베스트PC’로 선정됐다.니께이베스트PC는 젬스테이션이 1천달러대의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MMX(그래픽데이터 가속처리기술)를 채용,성능이 뛰어나고 1년간 품질보증 등 비즈니스용으로 우수성이 인정돼 1월의 베스트PC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보는 젬스테이션의 일본 수출을 계기로 도쿄사무소를 법인으로 승격시키고 본격적으로 일본시장을 개척하기로 했다.
1998-0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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